노출형 레일 대신 고정형 와이어를 선택했습니다

일반적인 액자레일은 몰딩 뒤에 약 2cm 공간이 있으면 안쪽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새로 만든 무몰딩 가벽이라 매립할 틈이 없었고, 레일이 벽 위로 드러나는 방식도 원하지 않았어요.

위치를 자주 옮길 수 있는 레일의 장점은 줄어들지만, 정해 둔 자리에 그림을 거는 고정형 와이어가 현장 요구에 더 맞았습니다. 상부 고정 위치를 확인한 다음 그림 두 점의 높이와 간격을 맞췄고, 와이어가 길게 보이지 않도록 뒤쪽으로 정리했습니다.

작업은 2명이 약 40분 동안 진행했어요. 무몰딩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방식으로 설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벽 전체와 천장·벽이 만나는 부분을 함께 찍어 보내주시면 레일 노출 여부와 가능한 고정 방식을 먼저 확인합니다.

비용은 이런 조건에 따라 달라져요

  • 무몰딩 가벽의 상부 고정 조건
  • 고정형 와이어 수량
  • 그림 두 점의 위치와 높이 조절

작업 기록 확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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