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요약
- 고객님이 요청하신 작업
- 무몰딩 인테리어의 선을 유지하면서 새 가벽에 그림 두 점을 걸어야 했어요.
- 현장에서 확인한 조건
- 몰딩 뒤 매립 공간이 없고 고객님이 노출형 레일이 보이는 방식도 원하지 않으셨어요.
- 선택한 방법
- 레일 대신 위치가 고정되는 와이어를 상부에 설치해 그림을 연결했어요.
- 작업 후 확인한 결과
- 그림 두 점의 높이를 조정하고 뒷면 끈을 당겨 기울기를 보정했어요.
왜 노출형 레일 대신 고정형 와이어를 선택했나요?
이번 현장은 새로 만든 무몰딩 가벽이라 레일을 매립할 틈이 없었고, 고객님은 레일이 벽 위로 드러나는 방식도 원하지 않으셨어요. 상부 고정 위치를 확인한 뒤 고정형 와이어를 설치했어요. 같은 무몰딩 벽이라도 고정할 바탕에 따라 가능한 방법은 달라져요.
고정형 와이어는 액자레일과 무엇이 다른가요?
고정형 와이어도 높이는 조절할 수 있지만, 레일처럼 가로 위치를 넓게 바꾸기는 어려워요. 그림 자리를 자주 바꾸기보다 노출 레일 없이 정한 위치에 걸고 싶다는 요청에 맞춘 선택이었어요. 상부 고정부에는 타공이 필요해 완전 무타공 방식은 아니에요.
그림 두 점의 높이와 기울기를 어떻게 맞췄나요?
와이어 고리에서 그림 높이를 조절하고, 앞으로 기울어진 그림은 뒷면 끈을 당겨 보정했어요.

노출형과 비교하려면 성동 무몰딩 180cm 사례와 송파 천장 설치 사례를 함께 보세요.
사진이 없어도 먼저 문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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