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요약
- 고객님이 요청하신 작업
- 인테리어가 끝난 벽에 액자를 걸고 싶지만 몰딩 안쪽에 레일을 넣을 틈이 없었어요.
- 현장에서 확인한 조건
- 매립 공간이 보이지 않았고 문 시작선과 주변 마감에 레일 끝을 맞춰야 했어요.
- 선택한 방법
- 고객님이 요청하신 문 시작선을 기준으로 노출형 레일을 80cm로 재단해 고정했어요.
- 작업 후 확인한 결과
- 문 시작선에 맞춘 80cm 레일 설치를 마치고 고정 상태와 끝선을 확인했어요.
매립할 틈이 없으면 어떤 방식으로 설치하나요?
인테리어가 끝난 벽이었지만 몰딩 안쪽에 레일을 넣을 공간은 없었어요. 몰딩 아래의 보이는 마감선을 따라 노출형으로 설치하기로 했어요.
왜 문 시작선에 맞춘 80cm였나요?
고객님이 요청하신 문 시작선을 기준으로 길이를 맞추고 레일을 80cm로 재단했어요.
짧은 노출형 레일이 제대로 고정됐는지 어떻게 확인했나요?
이번 작업은 작품과 와이어를 걸지 않고 레일 설치까지만 진행했어요. 레일의 고정 상태와 양쪽 끝선을 확인했어요. 긴 노출형은 성동 180cm 사례, 천장 설치는 송파 사례와 비교해 보세요.
사진이 없어도 먼저 문의할 수 있어요
지역과 필요한 작업부터 알려주세요. 확인할 내용과 작업에 필요한 사진은 문의하신 뒤 안내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