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요약
- 고객님이 요청하신 작업
- 고객님은 작품을 나중에 직접 걸 수 있도록 현관과 복도 세 구간에 액자레일만 먼저 설치해 달라고 요청하셨어요.
- 현장에서 확인한 조건
- 고객님께서 구간별 길이를 미리 전달하셨고 현장에서 각 벽의 실제 길이와 몰딩 끝선을 다시 확인해야 했어요.
- 선택한 방법
- 전달받은 길이로 레일을 사전 재단하고 현장에서 세 구간을 다시 측정해 각각 고정했어요.
- 작업 후 확인한 결과
- 작품과 와이어를 걸지 않은 상태에서 세 구간의 레일 고정과 끝선을 확인했어요.
왜 작품 없이 레일만 먼저 설치했나요?
고객님은 작품과 와이어를 나중에 직접 준비하기로 해 이번 작업 범위를 레일 설치로 정했어요. 작품이 없어도 레일만 먼저 설치할 수 있지만, 이후 작품 조건을 확인하지 않고 바로 걸 수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세 구간 길이는 어떻게 준비하고 다시 확인했나요?
고객님이 세 구간의 길이를 미리 전달해 주셔서 레일을 사전 재단했어요. 현장에서는 벽과 몰딩 끝선을 다시 측정해 준비한 길이가 맞는지 확인했어요. 사전 치수만으로 항상 재단을 끝낼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레일 끝선과 간격을 어떻게 맞췄나요?
세 구간을 나눠 각 벽의 끝선과 몰딩을 기준으로 레일 위치를 잡았어요. 한 구간의 기준을 다른 벽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각각 고정 상태를 확인했어요.


나중에 작품을 걸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작품 크기와 실제 무게, 뒷면 고리, 사용할 와이어 제품을 확인하고 작품에 맞는 구성을 골라야 해요. 이번 작업 범위는 레일 설치까지였어요. 함께 작품까지 설치한 작업은 송파 현관·거실 사례에서 볼 수 있어요.
비용은 이런 조건에 따라 달라져요
- 현관과 복도 총 세 구간의 길이
- 구간별 레일 사전 재단과 현장 재확인
- 작품·와이어를 제외한 레일 단독 설치 범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