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위치와 분전반 접근을 함께 봤습니다
기존 위치에서는 작품에 햇빛이 많이 들어와 자리를 바꾸고 싶어 하셨어요. 새 위치에는 분전반이 있었기 때문에 평소에는 작품으로 가리면서도, 점검할 때는 작품을 옮길 수 있는 구성이 필요했습니다.
평몰딩 위로 노출형 레일을 설치한 뒤 기록상 3~4kg 미만인 작품을 와이어 두 개로 연결했습니다. 양쪽 와이어 길이를 조절해 수평을 맞추고, 분전반 문과 작품 사이에 간섭이 없는지도 확인했어요.
작업은 2명이 약 50분 동안 진행했습니다. 분전반을 가리는 배치는 점검이나 차단기 조작을 막아서는 안 되므로, 비슷한 문의라면 분전반 문을 열었을 때의 범위와 걸 작품의 뒷면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비용은 이런 조건에 따라 달라져요
- 평몰딩 위 노출형 레일 설치
- 작품 위치 변경과 분전반 간격
- 작품 한 점에 사용한 와이어 두 개
작업 기록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