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요약

고객님이 요청하신 작업
작품에 들어오는 햇빛을 피하면서 벽면 분전반도 자연스럽게 가리고 싶어 하셨어요.
현장에서 확인한 조건
평몰딩이라 레일이 노출되는 구조였고 분전반 앞에 작품을 걸어야 했어요.
선택한 방법
평몰딩 위에 노출형 레일을 설치하고 작품을 와이어 두 개로 연결했어요.
작업 후 확인한 결과
작품 위치를 두꺼비집 앞으로 옮기고 두 와이어로 높이와 수평을 맞췄어요.

왜 작품 위치를 두꺼비집 앞으로 옮겼나요?

고객님이 기존 위치의 직사광선을 피하고 싶다고 요청하셨어요. 새 위치에는 두꺼비집이 있어 평소에는 작품으로 가리되, 필요할 때 작품을 옮길 수 있는 레일 방식을 골랐어요. 이 작업이 작품의 자외선 손상을 막는다고 단정하지는 않아요.

평몰딩에서는 레일이 어떻게 보이나요?

평몰딩 안에 레일을 숨길 공간이 없어 위쪽에 노출형으로 설치했어요. 두 와이어를 작품 뒷면에 연결해 높이와 수평을 조절했어요.

두꺼비집 접근과 작품 수평을 어떻게 함께 확인했나요?

두 와이어의 길이를 조절해 작품 수평을 맞췄어요. 분전반 앞에 작품을 걸 때는 작품을 옮긴 뒤 문이 열리는지와 차단기를 조작할 공간이 남는지 따로 확인해야 해요. 노출 방식별 사례천장과 몰딩 설치 안내도 참고하세요.

비용은 이런 조건에 따라 달라져요

  • 필요한 레일 길이
  • 설치할 액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