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요약
- 고객님이 요청하신 작업
- 작품에 들어오는 햇빛을 피하면서 벽면 분전반도 자연스럽게 가리고 싶어 하셨어요.
- 현장에서 확인한 조건
- 평몰딩이라 레일이 노출되는 구조였고 분전반 앞에 작품을 걸어야 했어요.
- 선택한 방법
- 평몰딩 위에 노출형 레일을 설치하고 작품을 와이어 두 개로 연결했어요.
- 작업 후 확인한 결과
- 작품 위치를 두꺼비집 앞으로 옮기고 두 와이어로 높이와 수평을 맞췄어요.
왜 작품 위치를 두꺼비집 앞으로 옮겼나요?
고객님이 기존 위치의 직사광선을 피하고 싶다고 요청하셨어요. 새 위치에는 두꺼비집이 있어 평소에는 작품으로 가리되, 필요할 때 작품을 옮길 수 있는 레일 방식을 골랐어요. 이 작업이 작품의 자외선 손상을 막는다고 단정하지는 않아요.
평몰딩에서는 레일이 어떻게 보이나요?
평몰딩 안에 레일을 숨길 공간이 없어 위쪽에 노출형으로 설치했어요. 두 와이어를 작품 뒷면에 연결해 높이와 수평을 조절했어요.
두꺼비집 접근과 작품 수평을 어떻게 함께 확인했나요?
두 와이어의 길이를 조절해 작품 수평을 맞췄어요. 분전반 앞에 작품을 걸 때는 작품을 옮긴 뒤 문이 열리는지와 차단기를 조작할 공간이 남는지 따로 확인해야 해요. 노출 방식별 사례와 천장과 몰딩 설치 안내도 참고하세요.
비용은 이런 조건에 따라 달라져요
- 필요한 레일 길이
- 설치할 액자 수

